한풀이

예로부터 사랑을 이뤄준다던 호수에 지박령이 나타났다. 호수는 사람이 아닌 것의 사랑도 이어주는 것일까? 귀신을 사랑하게 된 저승사자, 이름 세 번 부르기가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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